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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헌아, 24/7 143(매일매일 사랑해)♥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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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헌이너에게_날강제배송한다 병헌아 널 좋아해2011/12/29 병헌이너에게_날강제배송한다 요즘은 내가 보는 모든게 너랑 닮았다. 구름도 닮았고, 꽃도 닮았고, 달도 닮았다. 오늘 구름은 쭉 찢어진게 너의 웃는 모습을 닮아서 나도 입이 쭉 찢어지게 웃었다가 진짜 입이찢어졌다..... 어제 아침에 건조한 겨울이란걸 망각한체 삼김을 베어물려고 입을 쩍벌렸는데 쭉 하고 찢어졌었어 그래 찢어졌던 바로 그곳이야 하루종일 제대로 웃지도 못하고 겨우 붙여놨던 입술인데 또 찢어졌다 아파....죽겠다2011/12/29 병헌이너에게_날강제배송한다 R2공간진짜 활용적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맛나도 삭제하지망여ㅠㅠㅠㅠ엉엉어어어어엉2011/12/29 병헌이너에게_날강제배송한다 병헌아 천년전 이맘때쯤 우리가 만나기로한 2012년1월5일이 다가오고있어 지구가멸망하기전에 우리의 사랑을 이루자던 니말이 아직도 이렇게생생해 이제 일주일 남짓 난 기다릴거야 여기서 바로여기서 천년전 이곳에서.......!!!!!2011/12/29 병헌이너에게_날강제배송한다 마이꿀 누나 닉넴보임? 반송같은건 에이뽀맆파입하늘나라로 걍 가져 2011/12/29 병헌이너에게_날강제배송한다 이병헌...병헌이...병허니...허니...꿀....내꿀...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느므느므즣드끄믈으뜻끄슾뜨2011/12/29 포뇨포뇨 병헌이를 빵한니보다 덜 앓을수 없어요 내가 더 심하게 앓을테닷!!!!!!!!! 병헌아 ㅠ 오늘도 난 너의 이름을 부르지요 ㅠㅠㅠ2011/12/29 Chocolat 두분 여기서 싸우시는건가요? 우왕 싸움구경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011/12/29 포뇨포뇨 빵한니 나가요 ㅜㅜㅜ 병헌아 ㅠㅠㅠㅠ이름부르지마요 ㅠㅠㅠㅠ아 슬프다 ㅠㅠ병헌아 ㅠㅠㅠㅠ2011/12/29 빵빵한니엘 병헌아..ㅜㅜ너 자꾸 앓아도 계속 앓게된다.ㅠㅠ병헌아..ㅠㅠ진심 가슴떨린다.ㅋㅋ2011/12/29 포뇨포뇨 R2 이거 좋은데요??  오늘 잠 다잤구나 ㅠㅠ2011/12/29 포뇨포뇨 병헌아 누나 잠좀자자 ㅠㅠㅠㅠㅠㅠ병헌아 ㅠㅠㅠㅠ병헌아 ㅠㅠ병헌아 ㅠㅠㅠ2011/12/29 포뇨포뇨 병헌아 누나 숨좀쉬자 ㅠㅠㅠㅠㅠㅠㅠㅠ2011/12/29 빵빵한니엘 헌아...티저보고 앓아야겠다......헌아......너정말..진짜 너무너무 멋있어.ㅠㅠㅠ2011/12/28 빵빵한니엘 혼잣말처럼 앓아두 된데...혼잣말 사랑해..ㅠㅠ병헌아...ㅠㅠ빨리티저공개...ㅜㅜ2011/12/28 빵빵한니엘 아이쿠...첫번째로 쓴글인데...병헌아 보고싶다..병허나......2011/12/28 빵빵한니엘 어맛...이 공간은 새로운공간이닷....이야~~이야~신기하넹...ㅋㅋㅋ2011/12/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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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URAEE / CHOCOLA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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